나눔터


이야기

성도들의 자유로운 이야기로 채워지는 나눔터입니다.

글과 사진으로 교회 안에서 나누세요.


새가족 이야기_벌써일년

우리교회에 새롭게 등록한 성도의 이야기를 담는 나눔터입니다.

1년 가까이 교회에 다니며 느낀 점을 나눠주세요.



새가족_벌써일년새가족 윤이숙 집사

평택성결교회
2022-08-13
  안녕하세요. 저는 2022년 3월에 등록한 새가족 윤이숙 집사입니다.
  저희 가정은 오래전에 지금 살고 있는 곳으로 이사 왔지만 송탄에 위치한 이전에 섬기던 교회로 계속 출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 던 중 중학생이 되는 딸과 함께 예배하기 위해 집 가까운 교회를 찾았고, 평택성결교회를 알게 됐습니다.
  일단 등록하지 않고 먼저 금요기도회 시간에 참석하여 예배했습니다. 금요기도회에 참석하여 예배할 때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말씀도 너무 은혜가 되었지만 어린이들과 학생, 그리고 청년과 장년들이 함께 어우러져 뜨겁게 찬양하고, 열정적으로 기도하는 모습이 큰 감동으로 느껴졌습니다.
  그 자리에 함께 있는 저도 영적으로 회복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은혜롭고 도전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회에 등록한 지금도 주일 성수와 함께 금요기도회 시간만큼은 빠지지 않고 딸과 함께 참석하여 예배하며, 기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비록 장성한 두 아들과 함께 온 가족이 모여 한 교회를 섬기며 아직 예배하지 못하고 있지만 곧 온 가족이 모여서 이곳 평택성결교회를 섬기며 예배 할 날이 올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앞으로 편안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늘 가까이에서 듣기를 바라고, 이 은혜가 우리 가족 모두에게 동일하게 있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윤이숙, 김창환 집사 가정(아들 현우, 민우, 딸 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