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이야기

성도들의 자유로운 이야기로 채워지는 나눔터입니다.

글과 사진으로 교회 안에서 나누세요.


새가족 이야기_벌써일년

우리교회에 새롭게 등록한 성도의 이야기를 담는 나눔터입니다.

1년 가까이 교회에 다니며 느낀 점을 나눠주세요.



새가족_벌써일년새가족 조영희 권사

평택성결교회
2022-08-20
  안녕하세요. 저는 2022년 2월에 등록한 새가족 조영희 권사입니다.
  저는 그 동안 섬기던 교회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으로 문을 닫는 바람에, 눈물을 머금고 새로 신앙생활해야 하는 교회를 찾아야만 했습니다. ‘어디로 가야하나? 어떤 교회를 찾아가서 예배해야 할까?’ 하는 고민으로 간절히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평택성결교회로 인도해주셨고, 저의 마음에 만족과 평안을 주셨습니다. 예배를 드릴 때 담임목사님과 모든 교역자들이 함께 예배를 진행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이 되었고, 찬양하는 모습에서 하나님을 기뻐함이 느껴졌습니다. 그 모습이 제 눈에는 맑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비쳐졌습니다.
  설교 시간 앞에서 말씀을 증거하는 담임목사님의 진실 됨과 정성스러운 마음이 느껴졌고, 그 은혜가 더욱 예배를 기다리게 했습니다. 예배하는 순간순간마다 행복한 감정이 차올랐고, 예배할수록 영적인 새 힘이 공급됨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을 것 같아 교회와 목사님께 죄송스러운 마음뿐이지만, 할 수 있는 데로 열심히 중보기도하면서 말씀과 찬양 속에서 예수님 의지하며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매일 매일 성령님과 동행하며 살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