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이야기

성도들의 자유로운 이야기로 채워지는 나눔터입니다.

글과 사진으로 교회 안에서 나누세요.


새가족 이야기_벌써일년

우리교회에 새롭게 등록한 성도의 이야기를 담는 나눔터입니다.

1년 가까이 교회에 다니며 느낀 점을 나눠주세요.



새가족_벌써일년새가족 박다은 성도

평택성결교회
2022-12-03
  안녕하세요. 2022년 1월에 등록한 박다은 성도입니다.
  저는 제 남편인 김성식 성도를 따라 평택성결교회 예배를 드렸습니다. 결혼 전 남편이 먼저 교회에 등록해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남편을 따라 평택성결교회에 처음 가봤고, 처음 예배했지만 너무 편안하고, 좋은 분위기 속에서 예배할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마음을 정해 교회에 등록 할 수 있었습니다.
  첫 예배 후 바로 등록을 결정한 무엇보다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주석현 담임목사님 때문입니다. 신앙생활 한지는 오래되었지만 성경말씀이 잘 이해되지 않았고, 설교말씀을 들어도 여전히 어렵고, 은혜가 되지 않았는데 주석현 목사님의 설교말씀은 이해가 잘 되고 귀에 쏙쏙 박히더라고요.
  그래서 처음 예배를 드리고 돌아오는 길에 남편에게 “주석현 목사님 설교말씀이 너무 좋다!”고 하루 종일 이야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후로 매주 주일마다 서울에서 평택을 오가며 예배드리고 평택성결교회에 등록해 즐거운 신앙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도제목을 말씀드리고 기도를 부탁드리면 성도님들이 함께 기도해주시고, 마음을 써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성도님들이 기도해 주신 덕분인지 현재 결혼도 하고, 예쁜 아기도 낳아 행복한 신앙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목사님뿐만 아니라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 평택성결교회에서 행복하고, 재미있는 신앙생활을 했으면 좋겠고, 제가 느낀 예배의 기쁨과 즐거움을 우리 아기도 자라가면서 함께 경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가정과 가족 모두가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김성식, 박다은 성도(아들 김하민)